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PEI Transfection

 1. PEI Stock 만드는 법

1) 1mg/ml 되도록 PEI를 DNase, RNase Free-DW로 녹인다

2) Water bath 80도에서 2시간 가열하여 완전히 녹임

3) pH9정도 되는 것을 1M HCL로 pH6.7로 맞춤

4) 0.22microM syringe filter로 filtering

5) aliquot해서 -70도에 보관

6) 한번녹인것은재사용하지않음


2. PEI로 transfection하는 경우

만들어져 있는 PEI stock을 녹인 후

잘 흔들어 준 뒤

cell에 transfection 할 plasmid DNA 총 량 (micogram)에 곱하기 6만큼 PEI를 넣어준다


1) transfection할 plasmid DNA 튜브에 넣어준다

2) SerumFree DMEM 을 transfection할 dish에 넣어준 medium볼륨의 1/10만큼 넣어준다

3) PEI를 DNA 총량의 *6 만큼 넣는다

4) 잘 섞어 준 뒤 centrifuge로 down 시킨다

5) 10mins동안 RT에서 incubation.

6) cell에 뿌려준다.

7) 5시간 뒤 새로운 medium으로 바꿔준다. 

8) transfection한 뒤 24시간 후 cell harvest.


ex) transfection할 plasmid DNA 4micogram

     transfection할 cell dish 60mm (Medium total volume 4ml)

     Serum Free DMEM 400ul

     PEI 24ul


1. Preparation of PEI Stock Solution

  1. Dissolve PEI in DNase/RNase-Free DW to a final concentration of 1 mg/mL.
  2. Heat the solution in an 80°C water bath for 2 hours to ensure complete dissolution.
  3. Adjust the pH to 6.7 using 1M HCl (starting from approximately pH 9).
  4. Filter the solution using a 0.22 µm syringe filter.
  5. Aliquot the solution and store at -70°C.
  6. Do not reuse once thawed.

2. Transfection Using PEI

After thawing the prepared PEI stock, mix well before use. Add PEI at a ratio of 6 times the total plasmid DNA amount (µg) for transfection.

Protocol:

  1. Add the plasmid DNA to a microcentrifuge tube.
  2. Add 1/10th of the total medium volume of Serum-Free DMEM.
  3. Add PEI at 6 times the total plasmid DNA amount.
  4. Mix well and briefly centrifuge to collect the mixture at the bottom of the tube.
  5. Incubate at room temperature for 10 minutes.
  6. Add the transfection mixture to the cells.
  7. After 5 hours, replace with fresh medium.
  8. Harvest the cells 24 hours post-transfection.

Example Calculation:

  • Plasmid DNA: 4 µg
  • Cell dish: 60 mm (Total medium volume: 4 mL)
  • Serum-Free DMEM: 400 µL
  • PEI: 24 µL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PyMOL 명령어 정리: 논문·발표용 이미지 스크립트까지 한 번에

PyMOL 명령어 정리: 논문·발표용 이미지 스크립트까지 한 번에 지난 PyMOL 설치·마우스 조작 글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컸습니다. 설치는 끝냈고 화면도 어느 정도 돌려봤는데, 그다음이 막막하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커맨드 라인에 뭘 쳐야 할지 몰라 결국 캡처 화면만 들고 보고서를 쓰거나, 어디서 복사해온 스크립트를 그대로 붙여 넣었다가 에러 메시지만 보고 포기하는 경우입니다. 이번 글은 그 다음 단계, 즉 실제로 자주 쓰는 명령어와 논문·발표용 이미지를 뽑아내는 스크립트를 정리합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PyMOL 스크립트 중에는 예전 버전 문법이거나,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세팅 이름이 섞여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 실린 모든 명령어는 PyMOL 공식 문서와 PyMOL Wiki를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한 뒤 실었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실제로 동작하지 않는 표현 3곳을 발견해 수정했고, 어떤 부분이 왜 틀렸는지는 별도로 짚어두었습니다. 1. 화면 제어 및 구조 불러오기 커맨드 라인은 화면 하단에 있습니다. 아래 명령어들은 세션을 시작할 때 거의 매번 쓰게 되는 기본기입니다. PDB 구조 불러오기 : fetch 1tup — 인터넷에서 해당 PDB ID의 구조를 바로 내려받아 표시합니다. 배경색 변경 : bg_color white — 논문·발표 자료는 흰 배경이 기본입니다. 화면 정렬/초기화 : orient — 구조 전체가 화면에 꽉 차도록 각도와 확대 비율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zoom 은 현재 각도를 유지한 채 확대 비율만 조정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정 부위로 확대 : zoom resi 150 — 150번 잔기를 중심으로 확대합니다. 도킹 부위나 특정 변이 위치를 자세히 볼 때 유용합니다. 2. 표시 방식과 컬러링 리본형(2차 구조 강조) : show cartoon 막대형(원자·결합 강조) : show sticks 공간 채움형 : show spheres 표면형 : show ...

PyMOL 설치 방법부터 마우스 사용법까지 — AI 신약개발 시대 분자 시각화 입문 가이드

"AI가 신약을 설계해준다"는 말은 이제 뉴스 헤드라인이 아니라 실험실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알파폴드 같은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이 구조 데이터를 쏟아내면서, 그 결과물을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해석하는 능력은 오히려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 확인 작업의 표준 도구가 바로 PyMOL입니다. 그런데 막상 PyMOL을 처음 켜본 분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마우스를 드래그했는데 분자가 움직이는 줄 알았더니 사실은 화면(카메라)이 돌아간 것이고, 어떤 때는 또 분자 자체가 진짜로 움직여서 구조가 깨진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단축키를 몰라서 우왕좌왕하다가 그냥 캡처 화면만 들고 보고서를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컴퓨터 비전공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PyMOL 설치부터, 가장 많이 헷갈리는 마우스 동작의 원리, 실전 사용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PyMOL이 AI 신약개발 시대에 필수가 된 이유 PyMOL은 단백질, 핵산, 저분자 화합물 같은 생체분자의 3차원 구조를 시각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결합 부위의 형태를 확인하고 화합물이 들어갈 공간을 가늠하고 변이가 일어난 자리를 짚어내는 분석 도구입니다. 요즘 AI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은 보통 이런 흐름을 따릅니다. AI 모델이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거나 결합 후보 화합물을 제안하면, 연구자가 그 결과를 분자 시각화 프로그램으로 열어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예측이 그럴듯해 보이는지, 입체 장애는 없는지, 알려진 결합 부위와 일치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는 단계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 검증 단계에 PyMOL이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쓰이고 있어서, 생물학이나 제약 전공자라면 코딩 경험이 없어도 PyMOL 사용법 정도는 익혀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PyMOL 설치, 두 가지 무료 경로 중 나에게 맞는 것 고르기 PyMOL은 신기하게도 "무료"라는 말이 두 가지 다른 의미로 쓰입니다. 어떤 경로로 받느냐에 따...

CQA(Critical Quality Attribute)란 무엇인가: 바이오의약품 CMC에서 "관리해야 할 것"을 정하는 방식

CQA(Critical Quality Attribute)란 무엇인가: 바이오의약품 CMC에서 "관리해야 할 것"을 정하는 방식 시험 목록을 보다 보면 이런 의문이 듭니다. "이 시험은 왜 하는 거지?" SEC-HPLC로 Aggregation을 보고, CEX로 Charge Variant를 보고, ELISA로 HCP를 보는데, 정작 "왜 이 항목들을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문서 어디에도 명확히 적혀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는 개념이 바로 CQA, Critical Quality Attribute입니다. 이전 글 RACI Matrix: 바이오·제약 CMC 조직에서 의사결정이 꼬이는 진짜 원인 에서는 "누가 결정하는가"를 다뤘다면, 이번 글은 그 결정의 대상, 즉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가"를 다룹니다. CQA는 시험 항목을 나열한 표가 아니라, 제품 품질과 환자 안전을 연결하는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입니다. CQA란 무엇인가 ICH Q8(R2)에서는 CQA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제품이 요구되는 품질, 안전성,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한계, 범위 또는 분포 내에서 관리되어야 하는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또는 미생물학적 특성 또는 성질" 풀어 말하면 이렇습니다. CQA = 제품의 품질 특성 중, 변화가 생겼을 때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핵심 특성 항체(mAb) 제품을 예로 들면, 하나의 분자 안에도 관리 가능한 특성이 수십 가지 존재합니다. 품질 특성 대표 시험 Primary structure Peptide mapping Aggregation SEC-HPLC Charge variant CEX-HPLC Glycosylation LC-MS Potency Cell-based assay Host Cell Protei...